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2차 스프린트 회고 220814 블로그 포스팅 들어가며 2차 스프린트가 끝난지 꽤 됐는데, 너무 늦지 않게 써야할 것 같아서 적는 포스팅이다. 2차 스프린트의 목표는 1차 스프린트에서 발생한 많은 구조적, 비용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Cycle Time과, 그에 따라 나올 수 있는 지표들을 구체화 하는 것 이었다. 물론 다 하는 것은 실패 했지만… 그렇다. 열심히 살았다. 스프린트가 끝나고 나서도 잔업하느라고 블로그를 못 썼다.(핑계다.) 구조+비용 문제 우리는 Azure + GCP Hybrid Cloud Architecture를 사용하고 있었다. 단순히 당장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식을 알고 싶었다. 그런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은 Spark SQL이라던가 /Hadoop 등을 써야지 싶은디 개발공수랑 가성비가 안 나오기도 하고… .. 더보기 1차 아키텍처(1st Sprint) 구조의 특성 우리의 프로젝트는 전형적인 대규모 Data Pipeline Architecture를 지닌다. 더 단순한 아키텍처를 사용, 개발 공수를 줄일 수도 있었지만 적어도 100 팀 이상을 끌어들일 목적으로 한 우리 서비스의 목표 상, data gravity를 피하기 위해 처음부터 아키텍처를 크게 잡았다. 조병욱 멘토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얼마든지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일반적인 데이터 처리 흐름과 달리, 다양한 도메인의 데이터를 모으고, 처리해주는 Product의 경우 BM에 따라(Public Web에 배포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지 / 각 회사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각자 사용하게 할 것인지 등 ) 처리할 수 있는 용량이 다른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것이 맞고, Public에 올릴 경우 현재의 Over .. 더보기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13기 전반기 회고(04/07 ~ 07/15) 1. 들어가며 1. 다들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다. 사실 안 궁금하다. 난 잘 지냈다. 2. 솔직히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과정이 너무 정신 없어서 혼났다. 하면서도 참 묘했던 것이 내가 이런 호강을 누려도 되나? 라는 것 이었다. 3. 과정 초반부터 여친도 생기고… 맥북이 아니라 새로운 윈도우 노트북도 생기고… 모니터도 두개가 되고… 책도 많이 샀다. 4. 착한 팀원들과 멘토님들을 얻었다. 그리고 재미있는 주제로 개발을 시작했고, 열심히 해볼 생각에 있다. 2. 나랏돈 flex 1.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13기 과정에서 지원 되는 것은 기기값 만이 아니다. 기기도 사주고, 책도 사주고 인프런 인강도 사준다. 2. 사실 프로젝트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것이 아니더라도 사준다. 돈만 맞추면 얼래벌래 해결 된다... 더보기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13기 합격(면접 후기) 1. 도커의 장점 -> VM과의 차이부터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설명 2. 도커 컨테이너와 이미지는 어떻게 다른가 -> 인스턴스와 객체로 설명 3. 예전 프로젝트 어떻게 했는지 -> 뭐 이래저래 4. 백엔드 개발자에게 중요한것은 -> 데이터 처리 능력, 프로토콜 등에 대한 이해, SOLID등 oop 에 대한 이해, 애자일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 알고리즘, 뭐 언어는 중요하다 생각 안 함 5. 면접관: 창업에 관심이 있다고 하셨는데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그런건가요? 나: 아닙니당 원래 창업동아리 회장이었고, 회사는 실제 상용 개발을 보기 위해 들어간겁니다 면접관: 생각한대로였나요? 나: 아니요 ㅎㅎ 기대이하였습니다 면접관 : 그럼 창업할 때 어떤걸 제일 중시할건가요? 나 : 소통을 제일 중시할것 같습니다.. 더보기 근황(~22.01.26) 1. 방학이 너무 짧다. (종강이 12월 28일 이었다.) 2. 방학간에 할 일을 OPIC && Spring(JAVA) 공부 빡세게 하기(아림아 고마워!) && 정보처리기사 && SQLD || 리눅스 마스터 준비하기로 잡았다. 3. 회사는 퇴사한다고 말했다. 3월 까지는 빡세게 일하고 4월 6일부로 퇴사 예정이다. 4. nestJS 관련 외주를 맡았다. 작년 웹프로젝트에서 NestJS에서 간단한 CRUD + JWT를 이용한 보안을 이용하여 코드를 작성했는데, 외주를 받게 됐다. 야호. (고마워 현수.) 곧 올릴까 생각중이다. 5. 최근 회사에서는 DataBase Server와 Service Server를 안정화 시키기위한 작업을 계속 진행중이다. 효과가 있으면 좋겠으나 잘 모르겠다는게 내 생각이다. 내가.. 더보기 근황 (~09.23) 바빴...다! 회사는 매일이었고... 난 잠이 많다... 너무 피곤하다... 그래도 오늘 지금까지 공부하고 써먹은거 올려야지...! 더보기 2021 여름방학 프로젝트 1. 동기 : 그냥 아무 생각 없다. 회사에서 맡은 업무는 SVR+인프라이고 주로 하는 일이 크롤러 스케쥴 및 DB 관리이다 보니 생각난 아이디어다. 2. 아이템 : 무신사 크롤링, 그러니까 제일 핫한 아이템을 찾을 생각이다. 물론 여러모로 잘 팔리는 각각의 아이템은 있겠지만, 사실 전체 아이템으로 뭐가 잘 팔리는지 { ex) 2020 F/W시즌 블레이저 }는 알기 쉽지 않다. 그러니까 내가 만들 생각이다. 그 기준은 아마도 후기의 양이 될 것이다. 이번 가을 유행하는 옷이 뭐가 될 지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트러커와 리얼레더자켓이라 해보자. 물론, 많이 만들면 후기 또한 많아져서 괜찮아지겠지만, 그 또한 유행한다는 뜻이 아닐까. 일단 이걸로 시작하려 한다. 다른 크롤링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추가하면 된다.. 더보기 근황(~`21.04.03) 1. 이래저래 학기 적응 한다고 정신이 없었다. 왜 개강 할 때마다 적응이 안 되는지 잘 모르겠다. 2. 친했던 친구들이 많이 복학을 해서 자주 논다. 3. 동기에게 학교 중소기업 창업센터에 있는 개발직 자리를 하나 소개받아서 다음 주 부터 출근하기로 되었다. 정말 고맙다. 4. 동아리는 나름 잘 굴러가는 듯 삐그덕거리는게 평소와 같아서 괜찮다. 5. 학생회는 역시 회장이 잘 하면 다 되더라. 6. 뭐 이런 저런 일 이외에도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서 공부에 슬럼프가 왔다.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